> 커뮤니티 > 수강후기



 
작성일 : 15-05-26 14:52
수강후기
 글쓴이 : 박세현
조회 : 3,229  

 
 
안녕하세요 32살 직장인 수강생입니다.
지금 3개월 정도 수업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마리아 선생님과 함께 하다가 지금은 에리카 선생님과 하고 있습니다. 영어에 관심은 많으나 그동안 시간 없다는 핑계로 점점 영어와 멀어지고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저녁 10시 반에 마리아 선생님과 했고 수업뿐만 아니라 가치관이나 종교 포함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도 나누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침에 자꾸 늦잠을 자는 제 습관을 고치기 위해 수업시간을 오전 7시로 옮기면서 에리카 선생님과 수업하게 됐고요. 선생님을 바꾸면서 걱정을 했는데 에리카 선생님과도 알찬 수업 통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바빠서 영어학원이나 스터디 할 시간 없으신 분들 필립 잉글리쉬 강추입니다. 특히 저처럼 해외연수 경험 없는 국내파들도 얼마든지 마음만 가지면 영어 즐겁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준에 맞춰서 교재도 나오기 때문에 그 점도 좋고 타 사이트에 비해서 확실히 수강료도 저렴합니다. 혹시나 스카이프가 끊기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 제가 그 걱정했었는데 전혀 수업에 지장 없습니다~ 영어 고민하시는 분들 스카이프가 좋은 기회가 될 겁니다~!앞으로도 좋은 수업 기대합니다^^

관리자 15-06-01 22:13
 
박세현 앵커님 안녕하세요. ^^ 필립 잉글리쉬 한국 매니저팀입니다.

방송 하시느라 바쁜 일정 속에서도 Erica 선생님과의 수업에 꾸준히 참석해 주셨는데요. 이번에 수강후기까지 적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후일 일정에 여유가 생기시면 다시 방문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보너스 보충수업 150분이 제공됐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실 수 있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김별이 15-06-02 11:33
 
아나운서를 꿈꾸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
수강후기 잘봤어요

수강후기들을 쭉 보니
YTN 김현도 방송기자님
MBC 신재웅 방송기자님
이번에 적으신 CTS 박세현 앵커님 등
언론사에 활약하는 회원님들도 보이네요

필립원장님 수강후기 소개글에
                                "상호보완적인 멘토링 네트워크가 형성될 수 있다면
                            이는 덤으로 고객센터에도 큰 보람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이렇게 적어 주셨는데요

좀더 나아가 같은 직업군 분들 사이에
서로 교류가 가능한 그런 장이 있으면
회원님들에게 도움되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막연히 아이디어가 떠올라 적어봤습니다 =)
     
관리자 15-06-09 14:59
 
김별이님 안녕하세요. 필립 잉글리쉬 한국 매니저팀입니다.

필립 잉글리쉬를 위해 좋은 의견 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하지만 필립 잉글리쉬 홈페이지는 회원수가 아직 1만명도 채 되지 않는 작은 공간이다보니 멘토링 네트워크를 위해 직업군별로 별도의 공간을 만든다고 해도 활성화가 되지 않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좋을까 고민을 해봤는데요. 이런 건 어떨까요.

예전에 법조계를 희망하셨던 최수정 회원님께서 법조계 멘토링을 해주실 분을 찾는다는 말씀을 주셨던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사법시험에 합격한 안현아 학습매니저님께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아직 법조계에 진출한 것도 아닌데..."라며 겸손어린 손사래를 치셔서,  법조인인 다른 회원님들을 찾게 됐습니다. 이곳에는 수강후기 올려주셨던 두 분의 변호사님들(김효봉 변호사님과 금윤화 변호사님)을 비롯해, 법조계에 몸담고 계신 회원분들도 다수 계십니다. 이 분들 중 금윤화 변호사님과 연락이 되어 최수정 회원님 건의사항을 전달 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금윤화 변호사님께서 흔쾌히 응해 주셨고, 최수정님께 이런저런 조언도 주셨습니다.

비슷한 다른 사례가 또 있습니다. KAIST 진학 상담을 희망하셨던 유리나 회원님이 KAIST 재학생이던 강호용 회원님의 수강후기에 궁금한 점을 문의하시는 댓글을 남기신 적이 있습니다. 한국 매니저팀은 전전긍긍하다 강호용 회원님께 유리나 회원님을 위한 멘토링을 조심스럽게 부탁 드렸습니다. 강호용 회원님께서는 흔쾌히 응해 주셨습니다. 강호용 회원님은 심지어 유리나 회원님을 위해 그 분이 궁금해하시는 부분들에 대하여 상세한 답변을 작성해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만일 멘토링이 필요하시다면 말씀 주세요. 수강후기 올려 주셨던 세 분의 방송인 회원님들 (김현도 前 방송기자님, 신재웅 방송기자님, 박세현 앵커님) 그리고 또 다른 방송인 회원님들께 의중을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이 분들께서 바쁘시거나 불가피한 사정으로, 한국 매니저팀과 연락이 안 되거나 한국 매니저팀에 거절 의사를 전달하신다면, 그건 김별이 회원님께서도 이해를 해주셔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나마 도움을 드리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이 아닐까 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실 수 있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참고

변호사 김효봉님 수강후기
http://www.philipenglish.co.kr/index/bbs/board.php?bo_table=s5_02&wr_id=536&page=9

변호사 금윤화님 수강후기
http://www.philipenglish.co.kr/index/bbs/board.php?bo_table=s5_02&wr_id=86&page=19

전 YTN 방송기자 김현도님 수강후기
http://www.philipenglish.co.kr/index/bbs/board.php?bo_table=s5_02&wr_id=113&page=19

MBC 방송기자 신재웅님 수강후기
http://www.philipenglish.co.kr/index/bbs/board.php?bo_table=s5_02&wr_id=41&page=20
          
김별이 15-06-14 21:42
 
이렇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 =)
꼼꼼한 답변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