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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1-21 14:49
[베이비뉴스] 3년 이상 장기수강 가족회원에 사은품 전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14  
 
전화 화상영어 필립잉글리쉬,
3년 이상 장기수강 가족회원에 사은품 전달
강사들과 스카이프 통해 충분히 대화 나누는 영어회화 학습환경 만들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화상영어수업 도중  필리핀 강사에게   필립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신진수씨가 가족 소개를 하고 있다.
        ⓒ필립잉글리쉬
 
 
'한양대 서울캠퍼스 산학협력기업' 필립커뮤니케이션즈 영어사업본부(이하 필립잉글리쉬)는 자사 장기수강 가족회원들에게 한국콜마㈜의 ‘애터미 헤모힘’ 및 ‘애터미 스킨케어6시스템’ 두 가지 품목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필립잉글리쉬 측은 “수업유형을 불문하고 2명 이상의 가족 구성원이 3년 이상 중단없이 자사 전화·화상영어 수업을 수강한 경우, 그 가족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사은품 선정 이유에 대해 “비록 잘 알려진 제품은 아니지만 가족 구성원들 모두가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고, 정부 연구기관 국책사업의 성과로 탄생해 장영실상까지 수상한 검증받은 제품이 가격마저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한두희 서울대 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가족 3인, 최윤락 연세대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 가족 3인 등 총 다섯 가정이 30만 원 상당의 사은품을 전달받게 됐다.
필립잉글리쉬 한국 학습매니저팀 강민희 팀장은 "본사 고객 분포에서 가족회원이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런 식의 회원 구성비는 광고를 거의 하지 않는데도 우리가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비결의 지표"라며 "지인 추천으로 이곳을 방문한 고객들이 바로 필립잉글리쉬 성장의 소중한 원동력이었고, 특히 가족회원은 그 원동력의 중추"라고 말했다.
필립잉글리쉬는 저렴한 수강료만으로도 수준급의 원어민(영미권·필리핀) 강사들과 충분한 시간 동안 스카이프를 통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영어회화 학습환경을 제공한다. 수강료의 대부분은 실력 있는 미국·영국·필리핀 강사 영입에 투자되며 수강생들은 적은 비용에도 기본 30분 간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이를 위해 당사는 수업도구로 스카이프를 사용하고 관리 인력을 축소했으며 티칭 센터 등의 시설투자를 최소화했다. 무엇보다 광고를 거의 하지 않는다.
이처럼 '매출액 대비 원가 비율'을 높이고 '매출액 대비 관리·마케팅 비율'을 낮추는 경영 방식은 리스크 또한 크지만, 그럼에도 기존 수강생들의 추천으로 당사로의 고객 유입은 지속되고 있다. 상당수의 수강생이 가족이나 친척, 친구, 직장 동료나 동호회 회원 등으로 묶인 것으로 알려졌다.
필립잉글리쉬 신진수 대표는 "가족회원의 중요성을 고려해 필립잉글리쉬는 이미 가족회원에게 소정의 수강료 할인혜택을 주고 있으나, 3년 이상 장기간 수강한 가족회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가족회원들 모두 영어회화 공부라는 공통의 소재를 매개로, 매일매일 더 화목하고 행복한 대화 나누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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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원 기자(jw0703@ibab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