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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20 17:24
[데일리그리드] 합리적인 수강료 선보이는 전화영어·화상영어 '필립잉글리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54  
 
합리적인 수강료 선보이는 전화영어·화상영어 '필립잉글리쉬'
  
임영규 기자 | 승인 2019.05.15 13:52
 
▲ 화상 통화중인 필립잉글리쉬 신진수 대표와 필리핀 강사 Euros Lacbayo
 
'전화영어' '화상영어'가 영어 사교육 시장에서 관심 받고 있다.
 
전화영어와 화상영어는 통신매체를 기반으로 현지 외국인 강사와 영어회화 수업을 하는 것이다. 이는 어학원에 직접 가지 않고도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외국인과 대화하며 영어회화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타 영어교육에 비해 가성비가 높은 것도 장점이다. 때문에 연이은 내수경기 침체 속에서 소비자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새로운 교육 방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설명에 따르면 최근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스카이프 등의 통신 프로그램을 활용한 ‘스카이프 전화영어·화상영어’다. 일반 전화기를 사용하는 전화영어의 경우 국제통화료 부담으로 기본 10분 수업에도 수강료가 비교적 높지만, 스카이프 등의 통신 프로그램은 통화료 부담이 없기 때문이다.
 
필립잉글리쉬는 스카이프 통화 프로그램을 수업에 활용하는 스카이프 전화영어 전문 업체이다. 2011년에 창업해 이제 8년차가 된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산학협력기업으로 급격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일단 타사에 비해 강사 임금을 높여 수업의 질을 향상했다. 강사진은 북미권 및 필리핀 경력직으로 구성돼 있으며, 홈페이지에 강사진 프로필을 모두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30분을 기본 수업 단위로 제공해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극대화 시키면서도 수강료는 타사 전화영어 10분 수강료와 비슷하게 책정했다. 일반적인 수업 기본 단위인 10분으로 따지면, 필리핀 강사 4주 3만원대, 원어민 강사 4주 6만원대로 전국 최저 수준이다.
 
이희정 필립잉글리쉬 학습매니저는 "대부분의 전화영어, 화상영어가 10분 기본 단위 수업을 제공하는 데 반하여, 필립잉글리쉬는 합리적인 수강료로 30분 기본 단위 수업을 제공한다"며 "필립잉글리쉬가 호응을 받는 이유들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필립잉글리쉬의 또다른 강점은 회원들이 한국 사무실과의 상담을 통해 수업 일정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회원들은 수업연기, 보강, 수업시간 변경 등을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고, 개인별 학습 페이스를 통해 수강일정을 확인할 수 있어, 보다 능동적으로 양질의 수업을 받을 수 있다.
 
정원재 필립잉글리쉬 학습매니저는 "영어교육 시장이 가성비를 고려하는 쪽으로 변하고 있기에, 저렴한 수강료로 우수한 강사진과 풍성한 수업 시간을 제공하는 필립잉글리쉬는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다"며 "이 때문에 광고나 시설에 투자하지 않고도 회원들의 입소문을 통한 자체적인 규모 확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신진수 필립잉글리쉬 대표는 "높은 수준의 영어교육을 효과적이면서도 가성비 있게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전화영어·화상영어 수업을 필요로 하는 회원들에게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