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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05 15:47
[뉴스브라이트] 스카이프 화상영어 전화영어 '필립 잉글리쉬', 차별화된 교육의 질 선보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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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프 화상영어·전화영어 '필립 잉글리쉬',
차별화된 교육의 질 선보여
 
                                                                                                조필영  | 기사입력 2019/05/28 [15:42]
 
 
 
 
▲ 화상 통화중인 필립잉글리쉬 박지현 학습매니저와 미국 강사 Martin Chan
 
 
아이의 영어교육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최근 전화영어, 화상영어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전화ㆍ화상영어 교육은 유학, 해외 어학연수, 어학원 등에 비해 비용이 합리적이며 원어민과 1:1 수준맞춤 교육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에는 스카이프전화영어, 스카이프화상영어 등 스카이프를 활용한 영어회화 교육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제 통화료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에 일반 전화영어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도 질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평가다.
 
다만 스카이프 영어회화 수업을 수강하고자 할 때는, 어떤 강사로부터 어떤 방식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지 제대로 체크해 봐야 한다. 직접적인 교육은 기관의 이름이나 브랜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원어민 강사가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한양대 서울캠퍼스 산학협력기업 ‘필립커뮤니케이션즈’에서 설립한 영어교육기관인 ‘필립잉글리쉬’는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평을 얻고 있다.
 
필립잉글리쉬는 더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수강생과 직접 만나는 원어민 강사들의 지위 및 그들에 대한 대우에 더욱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교육기관이다. 실제 필립잉글리쉬는 ‘강사 처우 개선’ 및 ‘수강료 인상 억제’ 등을 바탕으로 강사와 수강생의 인간적 관계를 장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필립잉글리쉬는 북미권 및 필리핀 강사들의 임금을 높여 수업의 질을 향상시켰고, 30분 단위의 휴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재택 근무 희망 강사들이 자택에서 근무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강사들의 교수법, 수강생에 대한 인간적인 이해, 수강생을 대하는 태도나 자세 등의 스킬에 높은 주안점을 두어 수강생이 수업을 놀이처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강사진은 경력직으로만 구성했다. 강사 프로필은 언제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모두 공개돼 있다.
 
배지희 필립잉글리쉬 학습매니저는 “타 기관에서 필립잉글리쉬로 이직한 강사들은 소박한 기업만이 베풀 수 있는 인간적인 배려를 고마워했고 작은 마음의 여유라도 얻게 되면서 과거의 사무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수강생들을 친구같은 감정으로 대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한 필립잉글리쉬는 전화영어, 화상영어의 수업시간을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10분 정도의 짧은 시간이 아니라 30분을 기본으로 해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그럼에도 필립잉글리쉬는 30분 수강료를 일반 전화영어 10분 수강료와 비슷할 정도로 책정했다. 현재에도 전국 최저 수준의 시간당 수강료를 유지하고 있다.
 
박지현 필립잉글리쉬 학습매니저는 “우리의 수강료는 수강생에게도 마음의 여유를 주기에, 수업시간 1~2분을 수강료와 결부시키며 강사와 다투는 수강생도 거의 없다”며 “최소 30분의 충분한 시간동안 수업이 진행되기에 수강생과 강사는 단순한 계약 관계가 아닌 우의를 쌓는 관계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다”고 귀띔했다.
 
덕분에 강사와 수강생들은 진심어린 소통을 하게 되고, 결국 영어 말하기 학습에서 보다 뛰어난 결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강생과 강사간 친밀도가 높아 실제 수강생이 원어민 강사에 수십만원을 기부하는 사례도 있었다.
 
신진수 필립잉글리쉬 대표는 “수강생의 교육 만족도 제고 및 교육의 질 향상은 전적으로 강사의 마인드와 스킬에 달려 있다”라며, “강사를 완전한 파트너로 인정하고 대우하는 것이 높은 수준의 영어교육을 달성하는 방법이라 보고 있으며, 이를 통해 모든 수강생들이 더 편안한 마음으로 영어를 접하며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